전입신고
새 주소로 옮겼다면 이사한 날부터 14일 안에 전입신고를 해야 합니다.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.
집정리는 짐을 버리는 일이기 전에, 집을 약속한 날짜에 빈 상태로 넘기는 일입니다. 단계마다 무엇을 하는지 미리 아시면 집주인이나 가족이 정할 것을 여유 있게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.
집정리는 상담, 전화 비용 안내, 남길 물건 표시, 방별 반출, 수거·처리, 빈집 확인과 사진 전달의 여섯 단계로 이루어지며, 집주인의 결정이 가장 많이 필요한 단계는 가져갈 것과 두고 갈 것을 정하는 남길 물건 표시입니다.
저희가 맡는 일과 집주인이나 가족이 챙기실 일을 단계별로 나눴습니다. 오른쪽 몫을 먼저 해 두시면 작업하는 날이 한결 수월합니다.
집 안의 짐은 네 갈래로 나눕니다. 어느 쪽인지 정하기 어려운 물건은 바로 버리지 않고 한쪽에 모아 두었다가 여쭙습니다.
| 분류 | 어떤 물건인가요 | 예시 |
|---|---|---|
| 가져갈 짐 | 새집이나 가족 집으로 옮겨 계속 쓸 물건 | 계절 옷, 아끼는 그릇, 서류함, 작은 가전 |
| 집에 두고 갈 것 | 계약에 따라 집과 함께 넘기기로 한 물건 | 붙박이장, 빌트인 가전, 커튼 레일, 조명 |
| 버릴 짐 | 더 쓰지 않거나 옮길 까닭이 없는 살림 | 낡은 이불, 오래된 생활용품, 깨진 화분 |
| 따로 내놓을 것 | 종량제 봉투에 함께 넣을 수 없는 물건 | 장롱, 침대, 냉장고, 매트리스, 형광등, 건전지 |
아래 물건은 집을 넘기거나 이사한 뒤에 다시 필요해지는데, 짐 속에 섞이면 찾기 어렵습니다. 작업 전에 따로 빼 두시거나 목록을 주시면 먼저 찾아 드립니다.
짐이 모두 빠져도 집을 넘기는 데 필요한 일이 몇 가지 남습니다. 날짜가 정해진 일부터 차례로 처리하세요.
새 주소로 옮겼다면 이사한 날부터 14일 안에 전입신고를 해야 합니다.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.
전기, 가스, 수도 요금을 집을 넘기는 날 기준으로 정산하고, 인터넷과 정기 배송은 해지하거나 주소를 바꿉니다.
아파트라면 관리사무소에서 관리비를 정산하고, 열쇠와 출입 카드를 새 주인이나 집주인에게 넘깁니다.
세 들어 살던 집이라면 원상복구를 어디까지 할지 집주인과 확인한 뒤 보증금 반환 날짜를 정합니다.
네, 집 안의 가구와 가전도 함께 꺼내 저희가 직접 싣고 가 처리합니다. 큰 물건은 통로를 막지 않도록 작은 짐을 먼저 빼고 나서 옮깁니다. 계약상 집에 두고 가는 빌트인 가전은 미리 알려 주세요.
따로 채울 신청서는 없습니다. 전화로 집 상황을 말씀해 주시면 비울 범위와 비용을 자세히 상담해 드립니다.
010-6790-8253전화 주실 때 이 세 가지를 알려 주세요
365일 24시간 상담 · 출장 지역 서울, 경기, 인천